라이프스타일

오버워치 게임 덕후 아내를 위해 PC방을 만든 남편


워버워치 갤러리에 '달빛홍차'라는 닉네임의 글이 화제입니다. 제목은 <오버워치를 사랑하는 와이프에게 바칩니다> 이며 와이프가 오버워치에 빠져 있다며 신혼집 지하실 일부를 아내에게 제공하기 위함과 아내의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PC방을 만들게 되었다는 내용인데요. 그 사연이 너무나 훈훈해 부러움을 사는 내용들로 덧글이 달리고 있다네요.




사진 출처 : 디시인사이드 오버워치 갤러리 달빛홍차


컴퓨터는 사양은 확인이 되지 않고 있지만

이정도 정성이면 오버워치 정도는 무난하게 돌아갈

사양으로 추정되며 모니터는 삼성 커브드

남편은 32인치 아내는 화면이 큰게 싫다고 27인치




컴퓨터용 시스템 책상과 의자 등은

아는 PC방 사장님께 부탁을 해서 2세트 구입

책상 색상과 모니터 색상을 일치해

무척 깔끔하면서 고급진 인상을 전달하네요





컴퓨터 전면 상단의 액자는 PC방 사장님께

얻은것이 아닐까 추측해보며 우측에는 PC방 처럼

간식거리를 즐길 수 있게 구성




뒤를 돌아보면 작은 냉장고가 있는데

게임에 지친 당신을 위한 음료가 가지런히

놓여 있는 센스가 돋보이네요





물론 공짜는 아니라고 합니다

라면 먹고 설거지 1번, 과자먹고 방청소나

바닥청소 1번 등 센스있는 문구에

오히려 감동을 먹지 않을까요





오버워치를 좋아하지 않은 남편은

한켠에 월광보합을 배치해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답니다






또다른 한 켠의 공간에는

와이프가 평소에 즐겨하는 비디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구성 했네요





아내가 게임을 즐기는 동안

남편은 자신의 취미 생활에 빠진다니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훈훈함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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