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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시즌2 여름시즌 강세차 주목

문화이슈|2018. 1. 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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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이 흑자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뒤로한채 마지막 영업을 종료 했습니다. 강식당의 탄생 배경은 윤식당의 성공 여담 중 이수근이 강식당에 대한 언급과 송민호의 송가락 전설이 뒷받침 되며 이에 제작진의 추진력에 힘입어 영업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강식당은 당초 방송분량이 2회 가량 남았지만 스포로 인해 관광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2회분이 축소 강호동까스, 이수근까스, 제주많은라면을 비롯해 마지막 날 신메뉴 삼겹살 김밥이 등장하며 의외의 비주얼과 맛에 반한 손님들의 호평이 이루어졌습니다. 강식당 시즌2에 대한 언급이 없는 가운데 강세차에 대한 가능성이 떠오른 것인데요.



강식당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신서유기 외전으로 요리 경력이 전무한 사장 강호동을 비롯한 신서유기 멤버들이 윤식당의 패러디 버전인 강식당을 제주도에서 오픈하게 된 것입니다. 레시피는 백종원 대표에게 전수를 받고 수많은 노력끝에 다양한 신메뉴를 차근차근 내놓으며 상당한 시청률과 함께 호평일색을 받았습니다.




강식당 오픈 첫날 영업 실적이 마이너스로 치닫으며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자신에게 맞는 파트로 역할을 바꿔가며 차근차근 강식당에 적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내비쳤는데요. TV 프로그램 속 예능이 아닌 현실적인 벽에 부딪치고 수긍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기에 그 아쉬움이 더 클지도 모릅니다.





강식당 종영이 더욱 아쉬운 이유는 '강식당 시즌2'에 대한 기대치가 현저히 낮다는 이유 입니다. 멤버들의 반대가 가장 큰 이유이며 시민들의 스포로 인한 촬영 불발이 또다른 이유로 들 수 있기 때문인데요. 다만, 워낙 인기가 있었고 높은 시청률을 보였기에 제작진이 이대로 사장되게 놔두진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강식당 시즌2 전국 고속도로 맥반석 오징어


강식당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치는 높습니다. 프로그램 종영을 앞두고 멤버들 역시 시즌2에 대한 언급을 회피할 순 없었는데요. 만약 강식당 시즌2를 한다면 고속도로에서 맥반석 오징어를 팔 것이라며 우스갯소리로 떠드는 이수근 하지만 갑작스러운 수근은 돌발 발언이 이변을 만들고 맙니다.





서유기외전2 강세차


이수근이 또다시 뜬금포를 남발합니다. 여름에 강세차 한 번 해도 웃기겠다며 농담삼아 제작진에게 아이디어 투척을 날려버린 것. 문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멤버들이 세차장을 운영한다는 내용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것인데요. 최근 도심 곳곳에 셀프 세차장이 눈에 띄고 있는데 입구에서 이수근이 차량 도우미로 나서고 멤버들이 역할을 분담해 차량 외부와 내부 세척을 한다는 발상이 매우 참신한데요





시청자의 입장에서도 강세차는 강식당에 비견될만큼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타이틀은 강식당 시즌2가 아닌 신서유기외전2-강세차 라는 타이틀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을까 유추해 볼 수 있겠네요.






강식당이 이수근의 돌발성 발언으로 인해 만들어진만큼 강세차 역시 제대로 필이 온듯한 이수근의 발언에 힘입어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는 것. 강식당 시즌2에 대해서 제작진 역시 말을 아끼고 있는바 올 여름 6월 말 즈음 강세차에 대한 입장이 곧 나오리라 믿습니다.





한편 강식당은 영업 1일차 수익이 0원인 상태에서 숙소비, 재료값, 가게 운영비 등 상당한 적자를 기록했는데 영업 3일차에 910,200원이라는 매출을 기록 총 지출 금액이 마이너스 3,419,200원인 가운데 매출 총액이 3,520,700원으로 107,700원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강식당 다음주에는 '강식당 감독편'으로 정산 흑자 공략에 따른 노래방 편과 미공개 방송분이 대방출 됩니다. 강식당보다 더 재미있고 유쾌한 내용이 가득 담겨있을 예정이니 본방시청 사수. 그나저나 강세차 진짜 괜찮은 아이디어인데 잘 되야 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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