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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매년 만우절이면 가까이는 친구끼리 회사나 기업에서 소비자를 위한 이벤트 날로 지정해 모두가 웃고 유쾌한 재미를 얻을 수 있는 기분 좋은 날로 여깁니다. 간혹 자신은 농담이라고 던진 말이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해 의도하지 않은 논란을 만들기도 합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이날 오전에는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 해프닝으로 만우절을 인식하지 못한 사람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피해도 없고 단순 해프닝으로 웃고 넘어갔지만 오후에 벌어진 김재중 만우절 농담은 여러 사람들에게 상처를 남겼습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 사태는 가볍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도 적기는 한 명에서 많게는 3명의 사망자가 나타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수십에서 수백명의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현재 진행형인 질병입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장기간 경기 침체로 실직자가 생겨나고 높은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소상공인들은 폐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혹시나 하는 우려가 역시나가 되어버렸습니다. 가수 김재중이 만우절 당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고백했다가 만우절 농담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김재중은 웃자고 던진 농담이었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걱정을 했고 우려를 했지만 뒤늦게 돌아오는 대답은 농담 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재중은 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 됐습니다. 정부러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저의 부주의였습니다 라고 일상글램을 게시했습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사태가 심각하다는 걸 뒤늦게 깨달은 김재중은 50여분 만에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나의 누군가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나 너무 가슴아픈 일이라며 해당 글을 수정하며 사태를 수습하려 했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김재중이 게시한 1차 원글에서 그는 코로나에 감염이 됐으며 나는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지내왔던 바보 같은 판단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벼원에서 입원해있습니다. 많은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함과 미안함이 맴돕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요. 라고 글을 게시했습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2차 게시글에서는 만우절 농담으로 상당히 지나치긴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습니다.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나를 지키는 일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글로 인해 받을 모든 처벌 달게 받겠습니다. 라며 자신의 행동은 단순한 만우절 농담이었음을 전달했습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김재중의 글에 많은 이들이 비난을 했습니다. 현재 청와대 게시판에 연예인 김모씨의 과한 만우절 장난 처벌 해주세요 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됐고 게시자는 공인이라는 사람이 코로나로 장난을 치는게 말이 되느냐 뉴스에서도 과한 장난은 처벌 대상이라고 했다며 두 번 다시 아무도 이런 장난을 못치게 해달라며 김재중의 처벌을 촉구 했습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이번 사안에 대해 소속사 측은 김재중이 일본 활동 중이어서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김재중은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 이후 박유천, 김준수와 함께 JYJ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닥터진, 스파이 ,맨홀 등의 작품활동을 통해 연기자로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김재중 만우절 농담 논란

올해 1월 솔로 미니앨범 애요를 선보인 이후 일본에서 신보를 공개하며 현지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 왔습니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알리는 근황이 코로나 농담이라니 팬들 역시 그의 지나친 농담에 실망감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