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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계의 명문대 10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계의 명문대 15


우리가 생각하는 명문대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와 같은 국내 대학에서 아이비리그 미국 북동부 지역 8개 사립대학으로 하버드, 예일, 펜실베니아, 프리스턴, 컬림비아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그런 대학을 손꼽지만 우리의 시각이 아닌 세계의 시각에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계의 명문대가 있답니다




레알 명문대 10위 '멕시코국립자치대'




National Autonomous University of Mexico


아메리카 대륙 최초의 대학. 화학자 '마리오 몰리나', 시인 '옥타비오 파스', 정치인 '알폰소 가르시아 로블레스' 등 3명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멕시코시티 전체 면적의 10% 차지하는 엄청난 크기의 캠퍼스. 200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된 대학교. 멕시코국립자치대 중앙도서관은 '세계 최대 모자이크 벽화'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도서 죽기전에 꼭 봐야할 세계 건축 1001에 선정 되었다. 게다가 대학 캠퍼스 안에 올림픽 주경기장이 있는 엄청난 위엄





레알 명문대 9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




Universidad de Buenos Aires, UBA


대통령 15명, 노벨상 수상자 4명 배출한 명문대 하지만 입학시험이 없다. 대신 희망학과를 지망하기 위해 입학 첫해 '기초 능력 과정'을 1년간 이수하면 2학년부터 자신이 원하는 학과에 진학 할 수 있다. 문제는 기초 능력 과정에서 절반 가량이 탈락하는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한다. 서바이벌 급으로 경쟁에서 살아남아 본과 진학을 해도 중도에 포기하는 탈락자들이 발생한다. 대신 학비는 무료 






레알 명문대 8위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辻調理師専門学校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 미국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와 더불어 일본 요리 동경대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가 세계 3대 요리학교로 손꼽힌다. 미슐랭 가이드가 아시아 최초 발간한 2008 평가서에 별을 받은 식당들 셰프 대다수가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출신. 학비는 비싸지만 미슐랭 3스타 폴 보퀴즈 등 세계 유명 프랑스 셰프들이 객원교수로 초빙되고 있는데다 식기와 조리도구 모두 최고급으로 사용되고 있다.






레알 명문대 7위 '디지펜 공과대학'




DigiPen Institute of Technology


전 세계 게임 시장규모 97조원 기업에서 게임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으나 공급 즉, 일할 사람이 부족한 상황에 기업들이 적극 후원하는 대학이 있다. 포켓몬으로 대박을 친 닌텐도가 1994년 디지펜 대학에 장비와 자금을 지원하며 게임전문 2년제 과정 개설 곧, 4년제 게임학과 개설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200명 정시 모집에 2만5천장의 입학지원서 접수가 되는 게임계 하버드라 불리는 디지펜 공과대학 졸업만하면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 등 개임 개발자가 절실한 세계 굴지의 게임 기업에서 이들을 모셔가려 할 정도






레알 명문대 6위 '이스티튜토 마랑고니'




Istituto Marangoni London


패션 스쿨하면 미국 FIT, 앤트워프 왕립학교 등을 손꼽지만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명문대가 있다. 이탈리안 사람들이 손꼽는 밀라노 '이스티튜토 마랑고니' 인데 그 이유는 돌체엔가바니의 설립자 '도메니코 돌체', 프라다 디자이너 '안토니오 폰타나', 모스키노 창립자 '프랑코 모스키노', 토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라 파치네티'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디자이너가 바로 '이스티튜트 마랑고니' 출신. 게다가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라는 관문은 이 학교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려준다. 졸업 작품쇼 관객에 명품 패션 브랜드 임원이 등장 현장에서 스카우트가 진행





레알 명문대 5위 '퍼듀 대학교'




purdue university


인류최초 달에 착륙 역사의 한 발자국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 인류 마지막 달에 발을 내딛은 유진 서넌이 선택한 퍼듀 대학교. 항공우주공학 부분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곳. 아폴로 1호 사고로 순직한 거스 그리섬, 로저 채피 역시 퍼듀 대학교 출신 NASA 유인 우주 임무에 적어도 1명의 퍼듀 졸업생이 탑승한다는 명문중의 명문 대학교. 미국 최초 대학소유 공항 개설, 미국 최초 비행훈련 강좌를 개설한 곳 역시 퍼듀 대학교 이다






레알명문대 4위 '더블린 트리니티대학'




Trinity college dublin


1969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 작가 사무엘 베케트, 걸리버 여행기의 조너선 스위프트, 드랴큘라의 작가 브램 스토커, 문학가 오스카 와일드를 배출한 더블린 트리니티대학. 1592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세운 학교. 세계적인 작가를 다수 배출한 아일랜드 명문 대학.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2위에 기록되기도 했다. 영화 해리포터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레알 명문대 3위 'AA 스쿨'




AA School


전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건축가라면 대부분 AA스쿨 출신 현대 건축의 거장 '렘 콜하스' 시애틀 공립도서관, 베이징 cctv 본사 건물, 서울대학교 미술관 등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든 그가 'AA스쿨' 출신. 영국 런던의 밀레니엄 돔을 만든 리차드 로저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울 동대문 DDP를 만든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도 aa스쿨 출신이다. 국내처럼 가상의 디자인이 아닌 건축물의 실현 과정까지 실무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명문대





레알 명문대 2위 '로잔 연방공과대학'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lausanne


인구와 땅은 작지만 경제, 과학 분야 최고 수준인 스위스. 서울보다 적은 인구지만 노벨상 수상자 26명 인구대비 인적자원이 높은 스위스의 '로잔 연방공과대학'과 노벨상 수상자 21명 배출한 '취히리 연방공과대학' 명문인 이유중에는 엄청난 지원금에 있는데 서울대 총 예산이 6,888억원인 반면 스위스 두 대학에서 사용되는 예산이 무려 2조 9천억원. 빵빵한 지원 덕분에 세계의 인재들 이곳 졸업생들 중에 알버트 아인슈타인, 빌헬름 콘라드 뢴트겐이 있다





레알 명문대 1위 '인도 공과대학'





세계 IT 중심 실리콘밸리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IIT 출신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를 비롯해 IT업계 핵심 인물들을 대거 배출한 학교이다. 한때 실리콘밸리 창업자 약 15%가 인도 IIT 졸업생이었을만큼 IT강국의 면모를 드러내는 곳이다. 때문에 100:1의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한다. 인포시스 창업자 나라야나 무르티 회장이 방송출연에서 아들이 IIT 보낼 성적이 안되 명문 코넬대학교를 보냈다는 소문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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