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honeyJ 2017. 9. 25. 17:00
스티브 어원의 아들 13살 로버트는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야생을 즐기고 자신만의 작품 세계관을 갖고 있는 천재 사진 작가 입니다. 치명적인 맹수를 비롯해 바다 생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이들의 생태계를 알고 렌즈에 기록을 담은 것인데요. 호주의 동물원에서 일하는 것 외에도 상당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로버트 그의 베스트 사진 10컷을 소개합니다. ▼ 작품 소개에 앞서... 어원의 아들 로버트는 매우 어린 시절부터 자연 생태계에서 생활을 했습니다. 초식 동물을 비롯해 맹금류에 이르기까지 눈으로 보고 만지며 그들의 삶과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한 것인데요 ▼ 유명한 사진 작가인 아버지 스티브 어원이 사망하고 아들은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가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동시에 자연에 동화된 그는 점점 성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