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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슬리퍼로 만든 소장 각 액션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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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문화가 정착을 하면서 어른들의 장난감은 단순한 놀이를 너머 재태크의 수단으로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인기 애니메이션이나 마블의 히어로 액션 피규어는 초기 제작 비용에 비해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기 때문인데요. 최근 필리핀의 한 노동자가 자녀들에게 값비싼 장난감을 사줄 수 없어 직접 제작한 슬리퍼 액션 피규어가 화제라고 합니다.



▼ 단순한 호기심으로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캐릭터의 표정이나 관절 등의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아마추어 제작품이라고 하기에는 길을 걷던 사람들의 시선을 한 번에 끌어모을만큼 재능이 엿보이기까지 합니다.






▼  그는 필리핀의 평범한 건설 노동자이며 두 딸이 있습니다. 원래 사마르 지방 출신이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필리핀의 이무스로 이사를 가면서 건성 노동자가 된 것입니다. 형편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고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하고 싶었던 아빠에게 뒤늦게 놀라운 재능이 찾아온 것인데요





▼ 액션 피규어의 재료는 놀랍게도 건설 노동자들이 신다가 닳아서 버리게 된 슬리퍼를 재활용 한 것입니다. 슬리퍼의 재질이나 색상등을 하나하나 원재료로 오려내고 본드로 붙여가며 수작업으로 만들어낸 것인데요.






▼ 이무스의 IPM 클리닉 근처에서 일거리가 없을 때 종종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가 처음 피규어 제작에 나섰을 때 근처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 이 사실을 공유하게 되면서 그를 보려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는데요.




▼ 길가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슬리퍼를 끌어모아 한 눈에 봐도 값비싸 보이즌 액션 피규어로 제작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쏠쏠한 재미에 동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혀를 내두르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답니다.





▼ 필리핀 현지에서 거리의 예술가로 화두되며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평범한 가장의 재능에 이번에는 어떤 액션 피규어가 탄생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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