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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총경 출국금지 부인 귀국조치 후 조사

문화이슈/사회|2019. 3. 2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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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과 승리 카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총경을 경찰이 출국 금지 시켰으며 최종훈에게

공연 티켓을 받은 윤 총경 부인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윤 총경의 계좌 거래와 통신 기록에

대한 입수수색 영장을 신청하는 등 강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유리홀딩스 대표의 클럽에 대한

수사 상황을 은밀히 알아봐주고 그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면 혐의는 더 무거워 질 수 있습니다




최종훈의 증언으로 드러난 말레이시아에서 경찰을

하고 있는 윤 총경 아내가 K팝 공연 티켓을 받은 진술을 확보하고

조만간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으로 불러 소환 조사를 합니다


최종훈은 "그 사모님이 말레이시아에 자식들이랑 산대요

그래서 제가 말레이시아 공연 때 티켓을 해줬어요. 그 사모님 번호까지

알고 있어요" 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경찰은 윤 총경 부인을 상대로 최종훈이 콘서트

티켓을 전달한 경위와 대가성 여부를 조사할 에정입니다





최종훈의 발언으로 그동안 유리홀딩스 대표의 아내

박한별과 이번 사건은 별개로 치부하고 있었으나

그마저도 최종훈이 최근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 윤 총경과 유리홀딩스 대표

그리고 부인 박한별도 함께 있었다고 시인을 합니다


남편 유인석과 경차라간 유착 의혹이 드러났지만 

자신과는 무관하다며 '드라마 하차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었으나 골프회동이 사실로 드러나며 

드라마 하차를 종용받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박한별을 조만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남편인 유인석 대표와

윤 총경 골프 회동에 동석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총경이라는 인물은 승리와 유인석 대표가

운영한 강남 라운지 바 '몽키뮤지엄'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들어오자 관련 수사 상황을 유인석 대표에게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자신이 생활안전과장으로 근무했던

강남경찰서 팀장급 직원에게 전화해 사건에 관해

물어본 것으로 확인이 됏습니다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석했던 윤 총경은

"유인석 대표를 통해 승리와도 몇 차례 함께 식사를 한 적은

있으나 금품이나 부정한 청탁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진술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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