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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루프스 남자친구 공개

문화이슈/사회|2019. 2. 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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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루프스병 투병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의 근황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려 졌습니다. sns를 통해 자신이 창작한 글과 그림을 게시하던 17살 고등학생은 얼마전까지 연예인학교 입학을 위해 고군분투 했습니다.


그러나 외할머니의 반대에 무산되며 일상을 지내던 중 급격한 체중 변화를 알렸습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준희의 데일리'를 개설 후 첫 영상을 게시했는데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자신의 난치병 루프스병에 걸려 2개월간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밝혔어요.



루푸스 병이란 늑대에 의해 물리거나 긁힌 자국과 비슷한 피부발진이 얼굴에 나타나 울프에서 빗댄 라틴어 러푸스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최준희가 발병한 증세로 얼굴에 생긴 발진이 염증으로 인하여 빨갛게 보인다는 것이 특징으로 '홍반성 루푸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최준희는 두달 동안 루프스병에 걸려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난치병이고 자가면역 질환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막상 걸리면 사람을 미쳐돌아버리게 한다. 조금 나아져서 9일 퇴원했다 라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루푸스병 증상을 밝힌 최준희 "몸이 퉁퉁 부어서 걸어다닐 수가 없었다. 다리에 물이 차 무거워서 휠체어 타고 다녔다. 체중이 2주만에 10kg이 늘었다. 피부병 걸린 사람마냥 홍반이 생기고 피부가 뜯어져나간다"



자시느이 모습이 괴물 같다라며 거울 볼 때마다 자존감이 팍팍 깎이고 난 왜 이렇게 괴물같이 변했지 라며 아픈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최진실 딸 최준희는 엄마를 닮은 예쁜 외모로 홍진경, 이영자, 김숙, 엄정화 등에게 관심을 받았고 종종 예능 프로그램에 근황을 나타내며 연예인 준비를 해나가는 과정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아이돌학교, 프로듀스101 1차 예선과 2차 합격에도 불구하고 외할머니 반대로 출연이 무산된 것과 외할머니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주장을 펼쳤고 아동학대 신고로 조사를 받는 등 논란이 됐으나 주변인들의 진술과 오빠 최환희의 엇갈린 진술로 무혐의 결론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최준희 남자친구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이 남긴 글과 그림을 통해 남자친구 있느냐는 질문을 종종 받아왔습니다. 이번 유튜브 채널 오픈과 함께 10달 째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다며 밝혀왔고 실제 그림에도 남자친구를 모티브로 그림을 그렸다며 연애 사실을 깜짝 고백했습니다.



최준희가 앓고 있는 질환인 루푸스는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루푸스는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나 10년 행존률 90% 이상으로 조기 진단으로 치료를 꾸준히 받을 경우 질병 활성도를 억제해 장기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루푸스 환자의 특징으로는 얼굴에 나비모양 발진이 나타나며 피부발진 외에 전신의 다른 장기에도 염증이 나타나 '전신홍반루푸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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