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비행기 승무원만 안다는 숨은 비밀공간의 용도

맡은 업무에 충실하기 위해선 충분한 휴식과 적정한 수면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비단 승무원들 역시 예외는 아닌데요. 하늘의 꽃이라 불리는 스튜어디스나 비행기를 목적지까지 운행하는 기장과 부기장 역시 휴식은 반드시 필요한데요. 사실 비행기 내부에는 일반인들은 모르는 승무원을 위한 비밀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승무원을 위한해 사용되는 숨은공간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 일반인은 알 수 없는 비행기 비밀공간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장거리 여행은 승객뿐만 아니라 승무원에게도 적지않은 피로도와 스트레스를 제공합니다. 보잉 777기와 787 기종 기내 숨겨진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비밀공간이 나타나는데 그곳에서 승무원들이 휴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 모든 비행기 기종에 숨은 휴식 공간이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안락한 배트가 놓여진 곳이 있으며 잠깐 앉아서 수다를 떨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는 비행기도 있다고 하는군요. 작은 계단을 따라 이동하면 드러나는 침실공간 보잉 787 드림 라이너 뒤쪽에 위치한 공간이며 앞쪽에 또 다른 두 개의 섹션이 존재합니다






▼ 승무원들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은 크기는 제각각 이지만 대부분 일등석 위에 조종석 지역 뒤편에 작은 문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는 비밀번호나 카드 등 승무원만 알고 있는 코드를 통해 출입이 가능하고 입구 자체가 좁아 일반인들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 아메리칸 항공 보잉 777기에는 평균 8개의 침대가 있으며 각 침대에는 승무원 소지품 보관 공간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물품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비행기를 제작 할 때 때론 싱크대나 화장실을 만들어 놓는 모델도 있다고 합니다.





일등석 승객 머리위에 승무원들의 휴식공간이

있었다니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 모든 비행기가 이처럼 침대가 구성괴어 있고 넓은 편의시설을 갖춘 것은 아닙니다. 통로형으로 구성된 모델도 있고 침대가 서로 겹쳐있는 모델도 있는 등 조금씩 다르게 구성되어 있지만 기본적으로 장거리 여행에 승무원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 보잉 777기 뒤편에는 조종사를 위한 숨은 공간도 있는데 2개의 2단 침대와 2개의 비즈니스석 화장실과 싱크대는 물론 욕실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기장과 부기장이 이용하는 공간인데 1인1개식 사용하도록 세심한 배려를 마련해 두었네요.





항공사는 비행기를 제작할 때 승무원들을 위한 배려를 제공하지만 다양한 기상악화나 창문이 없는 밀폐공간으로 인한 부담감 때문에 적응을 하는데 꽤 오랜시간이 필요합니다. 승객이나 승무원이나 오랜 비행의 심신을 달래기 위한 휴식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공간이 있다니 놀랍고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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