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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비밀번호 디지털 도어락 마스터키 변경의 필요성

열쇠보다 안전하고 분실 위험이 없는 디지털 도어락 많이들 사용하고 계신데요. 최근 우리가 몰랐던 사실 하나 때문에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부분의 디지털 도어락에는 사용자용 비밀번호와 관리자용 비밀번호 2종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쉽게말해 도어락 케이스에 적혀있는 바뀔 수 있는 비밀번호와 초기화를 해도 변경이 되지 않는 마스터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문제는 대다수 비밀번호 초기 형태가 1234# 과 0000# 이라는 겁니다





원룸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인과 함께 방을 보러다니면 신기하게도 자신들이 관리하고 있는 건물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거주자가 없는 곳이야 관리를 위해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해도 세입자가 일때문에 자리를 비워도 손쉽게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세입자가 설정해 놓은 비밀번호가 아닌 마스터 비밀번호 입니다. 세입자도 몰랐던 또 하나의 비밀번호가 존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디지털 도어락을 통한 잇다른 범죄가 발생하자 급기야 비밀번호를 초기화 시켜놓고 카드키를 등록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었는데 또다른 문제점이 이런식으로 발견이 될 줄이야 상상조차 하지 못했네요. 범죄를 계획한 사람들은 아무 세대 앞에가서 무작위로 1234, 0000 번을 눌러보고 문이 열리면 그곳이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자신의 집 마스터 비밀번호 변경을 권유 합니다





마스터 비밀번호는 도어락을 구입하면 설명서에 공장초기화 같은 초기화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만약 설명서가 없다면 제조사에 전화를 해서 마스터 비밀번호 초기화 방법을 문의 하셔야 하구요. 아파트는 관리 사무소에 문의 하셔서 현재 세팅 되어있는 비밀번호와 초기화 방법을 문의 하시면 됩니다. 






얼마전 부동산 매입자로 위장을 해서 중개인 뒤에서 해당 건물의 비밀번호를 암기한 뒤 돌아가는 척하고 다시 돌아와 현금 570만원을 절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고 방송에선 그 내용을 고스란히 전파하면서 카드키 사용이나 지문인식 제품 사용이 늘었지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마스터 비밀번호의 존재에 또 한번 충격을 받는 상황이 노출 된 것이죠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대다수의 비밀번호 초기화는 일반 사용자용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것입니다. 마스터키 초기화는 조금 더 다르게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반드시 제조사에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비밀번호 초기화와 변경 후에도 1234#, 0000#으로 문이 열리는지 반드시 재확인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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